미래에셋에서 사은품으로 보내온 책.
해외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역설하면서 지면의 상당 부분을 중국과 AI, 바이오 등 신기술 분야에 할애하고 있다.
2018년 2월에 나온 책인데 이 책이 나오자 마자 읽어보고 중국에 덜컥 투자한 사람은 아직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하고 있을 듯.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앞으로의 방향을 어렴풋하게나마 그려주고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 신문 기사 읽듯이 술술 잘 넘어간다.
미래에셋에서 사은품으로 보내온 책.
해외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역설하면서 지면의 상당 부분을 중국과 AI, 바이오 등 신기술 분야에 할애하고 있다.
2018년 2월에 나온 책인데 이 책이 나오자 마자 읽어보고 중국에 덜컥 투자한 사람은 아직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하고 있을 듯.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앞으로의 방향을 어렴풋하게나마 그려주고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 신문 기사 읽듯이 술술 잘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