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AX meetup 유튜브 관람기

lazyrodi(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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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OPAX에서 주최하는 STEEMIT MEETUP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유튜브 영상으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으니 못 보신 분께서는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ned의 포스팅에서 1,000명 이상 참석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 시청자 수는... ㅠㅠ

막바지에 찍은 스크린샷이라 더 적긴 하지만 GOPAX에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시청한 것 같아 제가 다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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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내용들은 코인을 어느정도 알고, 스팀잇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왠만큼 알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ned의 설명 또한 전문가들보다는 일반인들(?)에게 친절한 설명을 하기 위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clayop님의 설명에서는 kangdoha님, ravenclaw69 의 글 등이 소개되었습니다.

ned의 설명이 기술적인 부분이었다면 clayop님의 설명은 사용자가 되려는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ned, GOPAX의 CEO, CTO, clayop님, leesol님의 대담회(?) 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때는 아이 분유를 주느라 잘 못봤습니다. ㅠㅠ

Q&A에서는 두 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 분은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어려운 작업을 해보진 않았지만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steemjs 등 api에 대한 설명은 좀 부족하게 되어있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다른 분들이 해결하셨던 것을 참조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또 기억이 나는 한 분은 마지막 질문을 하신 분인데요, dan을 다시 영입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사실 우리는 궁금한 내용이긴 하지만 ned는 표정이 좀 굳어보였습니다. 침착하게 답변을 해주긴 했지만요.


오늘 밋업은 어찌보면 발표라기보다는 설명 및 소통의 장이었기에 스팀이나 스팀달러의 뻠삥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행상황이나 로드맵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꺼내지지 않은듯 합니다.

GOPAX측에서 준비를 많이 한 것은 느껴졌으나 실상 내용은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네트워크 확장 및 평소에 좋아하던 작가분들을 만나는 멋진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참석하였다면 clayop님과 leesol님께 사인을 청하고 싶었습니다만 아쉽게 되었습니다. ㅠㅠ

뭐라 끝맺어야 할지 모르겠군요.

SMT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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