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납니다.
원래는 해외로 갈려했지만 이번여행은 군대가는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같이 있을 수 있는 기회이기에.
서로 대화하고 같이있는 게 목적이라고 생각하여 이동시간을 최대한 아끼고자
가까운 경남지방을 돌아다닐 생각입니다.
이번기회에 친구들과 더욱 깊은 얘기를 하며 1년간의 대학생활을 곱씹어보고
앞으로의 대학생활 목표도 세워보려 합니다.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값진 시간들이 될 거 같네요.
며칠 동안 요리를 쉬게 돼 많이 아쉽지만 대신 여행기로 포스팅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