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서 스팀잇으로

laymanstory(42)
Published in
#k
Words
12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스팀잇 뉴비 문외한 씨입니다.

몇 년간 신문사 기자와 월간지 에디터 생활을 하며 콘텐츠 시장에 대한 갈증을 항상 느껴왔습니다.

그러던 중 스팀잇을 알게 되었네요.

지금은 스팀잇 덕분에 곧 그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조만간 제가 느꼈던 현재 콘텐츠 시장의 한계에 관해 조금 더 자세한 글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부분이겠지만, 이렇게 한 번 더 짚어주는 것도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회 현상이나 대중문화에 대한 단상을 칼럼식으로 게재함과 더불어 소설이나 시 같은 문학적 글쓰기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부디 한국의 수많은 스팀잇 유저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 함께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특히 문화 및 예술 콘텐츠와 관계된 분들과 많은 교류를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에 조금 더 깊이 있는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P.S 팔로워가 없으신 뉴비 분들 주저없이 팔로잉 눌러주세요. 바로 맞팔 드리겠습니다.

언론사에서 스팀잇으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