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지난번 @leesol 님 책 이벤트에 당첨돼서 너무 기뻤는데~ 책이 도착했답니다!!!
책이 온지는 며칠 됐는데 가족의 달 행사 등으로 여기 저기 다니고 강릉 다녀오고 하는 바람에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었어요 ㅠㅠ 변명 변명
책 이벤트 링크
https://steemit.com/kr/@leesol/3vtdvt-1
암튼!!!
각설하고~
학창시절에 다들 SQ3R 들어보셨죠?? ㅋㅋㅋ
독서의 방법 ㅋㅋ
훑어읽기 survey
질문하며 읽기 question
자세히 읽기 read
되새기기 recite
다시 읽기 review
원래 전 소설 위주로 한번만 읽지만 ㅎㅎㅎ
정말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leesol 님께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오늘은 책을 살펴보기만 하려구요. 본격 리뷰는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책을 읽고 하겠습니다~
책의 설명이 ‘보통 사람을 위한 감성 과학 카툰’이네요.
딱 저를 위한 겁니다.
순수 문과생 ㅠㅠ
심지어 국문과 출신인 저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네요.
그냥 시작하는 과학..이라는 문구가 좋아요~
제가 읽은 과학 도서는 고작..
하리하라 시리즈...중고등학생을 위한 책 수준 정도에요. 그 정도도 완전 어렵다는 ~
책 표지에 과학자들 그림이 나열되어 있네요.
아인슈타인 정도밖에 못 알아보겠어요..
작가님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뭔가 표지를 보니 지구와 행성들의 움직임, 별자리 등 제가 엄청나게 약한 지구과학과 물리의 느낌이 물씬 납니다.
학교 다닐 때 선택과목으로 절대 안 듣던 (못 듣던)과목들이 연상됩니다. 전 차라리 암기하는 생물과 화학을
좋아라 했죠~
네. 공통과학 배우고 수리영역2로 과학과목 수능도 봤던 문과 6차 교육과정세대입니다. ㅋㅋㅋㅋㅋ
책 두께에 깜짝 놀랐어요!!! 일반적인 소설책들보다 훨씬 두껍습니다. 막강 페이지를 자랑하네요.
387페이지!!!
뒷표지도 살펴봅니다.
악...상대성이론...띠로리.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설명하라고 하면 아예 못하는 바로 그 단어네요.
열심히 책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카툰을 통해 친근하게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부드러운 아날로그 음악처럼 전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
책 표지 날개 부분을 살펴 봅니다~
윤진 님과 이솔님의 이력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두분다 이과생이시군요!!!
다음 나올 책의 소개 같습니다.
역시 들어만 본 바로 그 단어..양자역학!!
눈물나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바로 그 단어들이네요.
완전 이과생 여동생에게 질문해봐야겠습니다.
너는 아니? 양자역학...
초판이 4월 20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전 항상 목차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목차를 보면서 머리 속에 지도를 그리면~
훨씬 이해가 잘 되죠???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원자’ 2부에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단어가 눈에 띕니다.
3부에서는 ‘빛’, ‘시간’이 들어오는 것을 보니 상대성이론에 대해 풀어나갈 것 같습니다.
4부에서는 ‘ 에너지’, ‘질량’ 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너무나 약한 과학 분야의 책이라 더 호기심이 왕창 생기고 있습니다!
열심히 읽고 제대로 리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