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홈카페, 핸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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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다~~~~

안녕하세요 laylakim@laylakim 입니다.

1일 1포스팅 하려는 중인데 요즘 너무 바빠서 지키지 못하는 날이 많네요 ㅠㅠ
분발해야겠어요.

지난번 커피 포스팅에서 예고 했던!!

동생부부가 사준 핸드드립 세트가 왔어요~~

예전에 어깨너머로 배워서 대충 내려 마셨는데 이제 제대로 배우고 싶네요.
사무실에 가면 항상 커피 향기 가득하게 아침마다 5-6인분 커피을 내려 놓으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한 귀퉁이네 자동그라인더부터 온갖 장비 다 구비해놓으시고는 저희도 그냥 쓰라고 ㅎㅎㅎㅎ
원두도 항상 사다 놓으시고~
그 분 덕분에 한 2년 아침마다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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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너무 예쁘죠~저도 이렇게 생긴 건 처음 봐요.
무슨 실험실 비커 같은~~
케맥스라는 브랜드에요. 동생네는 아는 것도 많네요.
종이 필터를 접어서 놓고.
린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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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의
카페리브레에서 구입한 원두로!!

원두는 지난번 포스팅한 코만단테로 휙휙 갈아서~~

홀짝 홀짝 마시다보니 벌써 다 썼네요.
원두가 은근 빨리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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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시간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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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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