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오늘 날씨 너무 따뜻하네요.
완연한 봄 같아요.
살짝? 이상기후라고는 하지만 ~~
오늘 사람들의 마음 같이 따뜻하네요? ㅎㅎㅎㅎㅎ
지난 봄에 갔던 제주의 카페가 떠올라 포스팅 합니다.
제주 공항 근처에요.
서울로 돌아오기 전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검색을 하다가 발견!!!!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테이블도 몇개 없는 작은 카페에요.
이름은
쌀다방 ㅎㅎㅎ
좁은 골목길에 있답니다.
제가 간 날은 봄비가 보슬 보슬 내리던 때에요.
비가 살짝 그친
비내음이 나던 제주...
그립네요.
누구에게는 삶의 터전이지만
저한테 제주는 여유, 힐링 그 자체 같아요.
전 26살까지 제주도를 가 볼 일이 없었어요.
하지만 제주는 정말 안 가본 사람은 있을 지언정
한번 간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 이후로 수십번을 갔죠 ㅋㅋㅋ
한 해에 3-4번 간 적도 있구요 ㅎㅎㅎㅎㅎ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 같아요.
따뜻한 봄이 되면 또 한번 가야겠습니다~~
상호 : 쌀다방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4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