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금요일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러 다니고 있어요.
이제 3주차~
연습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ㅋㅋㅋㅋ
밤마다 붓을 들고 연습합니다.
뻥 보태서 한석봉이 된 기분???
밤에 티비를 보면서~~
아직은 이미 만들어진 작품을 보면서 흉내내는데 그치고 있죠 당연히 ㅋㅋ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를 보면서 흉내냅니다.
그림도 예전에 수채화 일일클래스 이후로
오랜만에 그리네요.
이거 하려고 붓, 파레트, 물통 장만~~
선인장도 그려보고~
엄마는 보시고는 오리라고...ㅠㅠ 엄마
라벤다도 그리고 ㅋㅋㅋㅋ
풀도 그려봅니다.
전 글씨보다 그림이 더 좋아요 ㅠㅠ
글씨는 엉망진창 ㅋㅋㅋ
모방은 그래도 쉬운데
창작은 정말 힘든 일 같아요.
언제쯤 창작도 가능해질까요...
남편 출근할 때 커피 한잔씩 이 컵에다
뽑아주겠다고 큰 소리 쳐봅니다 ㅋㅋㅋㅋㅋ
그림을 전공으로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코웃음이 나실 ㅋㅋㅋ
초딩 실력이지만~~
요즘 이걸로 밤 시간이 너무 즐겁네요~
조만간 지인들도 초대해서
한잔씩 그려서 커피 내려주기로 했답니다.
그동안 삶의 여유 없이 팍팍하게만 살다가
스티밋 덕분에
여유를 찾았네요.
스티밋에 올린다는 이유로 취미 생활도 더욱더 열심히 하구요~ 제가 원래 남이 볼때 열심히 하는 스타일...
남이 안 보면 ㅋㅋㅋ그냥 안 하고 쉬어요 ㅋㅋㅋㅋ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힘을 내요 수퍼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