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오늘은
충동구매한 에어팟!!!이 도착했어요
기계 욕심 충만한 남편은 처음 출시되자마자 사서 쓰고 있었어요. 남편은 대중교통 애용.
전 주로 차를 가지고 다녀서 사실 이어폰이 별 필요 없기도 했고 줄 하나 없다고 그리 비싸?
이런 축이었죠.
그러다가
이제와서 ㅡㅡ 갑자기 지름신 강림..
바로 인터넷에서 헐리웃 스타의 사진 비교샷을 보고 ㅠㅠ
제목도 에어팟 사게 하는 사진이라 눌렀는데
Before 사진이에요 ㅋ발그림 죄송합니다.
저작권을 보호하고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렸어요 ㅎ사진으로 표현이 안 되지만
암튼 시크 도도한 헐리웃 스타가 마구 꼬인 줄의 이어폰으로 걸어가는 사진이었어요 ㅎㅎㅎ
여기까지는 뭐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After 사진 ㅋㅋㅋ
몇년 후의 모습인가봐요.
역시 발그림 죄송 ㅎㅎ
아이를 안고 가면서 뜨거운 커피도 들고
우아하게??? 에어팟을 끼고 가는 모습
충격받았어요 ㄷ ㄷ ㄷ
저만 충격인가요?
ㅋㅋㅋ에어팟 사려고 애기도 없는데 ㅋㅋㅋ
미래에 꼭 필요한 아이템처럼 느껴졌네요~
변명이 길었네요 ㅋㅋㅋ
여차여차해서 암튼 사게 되었다는 이야기 ㅋㅋㅋㅋ
애플은 항상 상자가 제일 예쁜 듯
물론 담배꽁초를 연상시키고 ㅋㅋㅋㅋ
잃어버리고 괴로워하는 글도 여럿 봤으나~
남편이 거의 일년 가까이 매우 편하게 쓰는 모습을 보니 꼭 사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 구리지만 뭐 귀에 꽂고 내가 보는게 아니므로~
이왕 사는게 싸구려 케이스도 함께 구입!!!
요걸로 케이스를 충전하고~
이어폰은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 충전됩니다~
짠~~
안 잃어버리고 잘 사용해보려구요!!!
5월의 소비 조장인은 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