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오늘은 원래 읽은 책의 북스팀을 하려고 했어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저자 밀란 쿤데라..
동생이 읽고 책을 넘겼는데
흠...책은 굉장히 얇은데
도저히 한번 읽어서는 모르겠더라구요.
북 리뷰를 할 수 없는 지경 ㅋ
제목하고 내용이 참 연관성이 높았어요.
무의미의 축제...
얼핏보면 매우 무의미한 내용들의 축제 더라구요.
인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만담처럼 대화를 하며 전개 되는데..
흠 그래서 그냥 일상의 범주에 넣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ㅋㅋㅋ
북스팀은 다음에 하는 걸로 ㅎㅎㅎ
오늘은 15개월 조카와 함께 하는 하루로
마감합니다~
조카는 사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