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날 서점주인이 되었습니다>, 책과 정해진 운명
솔메님이 운영하는 서점에 기획하는 북토크라면 대박예감인데요! 언젠가 그런 날이 오면 좋겠다는 상상을 했어요. ^^ 오는 12월 작고 따듯한 공간에서 콘서트를 마련할 예정인데, 어마어마할 입장료는 받지 않을거에요. 같이 좋은 음악을 부르고 좋은 시를 낭송하는 시간일테니 제겐 오히려 더 선물이죠. (그래서 제가 프로가 못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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