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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머엉.. 이라니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빵터졌네요. ㅎㅎ 저도 종이로 갖고있는 것들을 하루에 몰라 싹다 정리한 적이 있는데,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걸 어떻게 이고 이사하며 다녔나 싶더라구요. eversloth 님께도 정리의 신이 내려오시면(?) 언젠간 해치우실 수 있겠지요.
머엉.. 이라니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빵터졌네요. ㅎㅎ 저도 종이로 갖고있는 것들을 하루에 몰라 싹다 정리한 적이 있는데,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걸 어떻게 이고 이사하며 다녔나 싶더라구요. eversloth 님께도 정리의 신이 내려오시면(?) 언젠간 해치우실 수 있겠지요.
RE: [일상에세이] 소파가 부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