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파리일기] 주말에서 Châtelet
이런 것들만 마음에 담고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쓸데없는 상상을 하며 (순식간에) 지나간 주말이였네요. 솔메님의 주말은 어떠셨나요. 아버님 건강은 좀 나아지셨는지, 더워지는 한국의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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