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갑자기 네인펜 뚜껑을 열고는 탁상거울에 낙서를 시작합니다.
이를 말리고 혼을 내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마음껏 낙서를 하라고 했지요. (아세톤이 있으니깐 괜찮아..ㅋㅋㅋ)
아이는 고마운 엄마에게 헌정하는 뜻에서, 저의 초상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ㅋㅋ
“이거 엄마야~!”
ㅋㅋㅋㅋㅋㅋ 으...응.... 아들, 고마워 ^^;;;...
우리아들, 그림 가르쳐야 되겠는걸?
소질이 있네.... ㅋㅋㅋ
Kr-mom, kr-daddy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