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집에서 남편이 만들어 준 “밀푀유나베”

laviedor(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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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aviedor@laviedor 라비돌 입니다.

제가 나흘전부터 허리가 많이 안좋아서
겨우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ㅜ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니,
4,5번 디스크 증상과 협착증 증세가 있어서
물리치료도 같이 받고 있는데요.

이런 저를 위해 남편이 매일 바쁜 와중에도
살림과 육아를 많이 도와주고 있네요.
오늘은 제가 평소에 한번 해먹고 싶었던
“밀푀유나베”를 남편이 만들어 줬어요.

배춧잎과 소고기와 깻잎을 하나하나 켜켜이 쌓기란...
tv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매우 인내가 많이 필요한 과정이었답니다.

그래도 꿋꿋히 “밀푀유나베”를 완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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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힘든 과정에 샤브샤브로 먹을 걸 후회와,
에이 그냥 이런음식은 이제 밖에서 사먹자는 결론을 내고는,

어쨌든, 맛있게 잘 ~ 먹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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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고맙고, 빨리 허리 나아서 내가 맛난거 해줄께!

스티미안 여러분도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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