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뜻깊은 행보가 보람찬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
서울경제 기사 원문을 그대로 옮겨왔다.
리플은 대학블록체인연구이니셔티브(UBRI·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를 발표하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과 MIT, 펜실베니아 대학교 등 17개 대학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연구 자금으로 5,0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 밝혔다. 해당 17개 대학 중에는 우리나라 고려대학교도 포함되어 있다. 이 중 일부 대학에서는 리플의 기술과 암호화폐 XRP에 대한 연구와 프로젝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리플은 블록체인 분야의 연구 개발과 고용 창출을 위한 기부라고 설명했다. 구인 구직 사이트 링크드인에 따르면 지난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채용 정보는 4,500건 이상으로, 2016년보다 150% 증가한 수치다.
리플의 에릭 반 밀텐버그 비즈니스 오퍼레이션 SVP(Senior Vice President)는 “세계화로 인해 해외 송금과 같은 어려운 금융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플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기업으로, 국제 금융 결제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다. XRP는 리플의 암호화폐 이름으로, 금융기관이 송금과 같은 결제 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사용되는 암호화폐다. 기부금은 암호화폐가 아닌 달러로 전달될 예정이다./원재연 기자 [email protected]
우리나라 고려대학교가 속해있다니, 정말 뿌듯하다.
뭔가 세상을 놀랄만한 이벤트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리플의 지원으로 어떠한 코인들이 세상에 나올 지
그리고 얼마나 더 탄탄하고 획기적인 리플의 기술혁신이 있을 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