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주식 투자를 해보신 분들께서는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말을 듣고, 주식투자에선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가상화폐에서는 좀 다르더군요.
이번 중국 거래소 상장 건에서도 그렇지만,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호재 반영이 주식시장보다 상당히 느린 느낌입니다.
다만 체감적으로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4,5월만 해도 뉴스에 이미 다 올랐다고 생각한 뒤에야 폭등해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고,
이번 거래소 때도 별 반응이 없는 것이 이미 반영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죠.
개인적으로는 이제 알트코인의 경우에는 아직도 뉴스보다 반영이 늦다고 생각하고
이더리움의 경우, 국내 커뮤니티에 번역될때쯤 반영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