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했던 내용만 올리자니 저의 블로그가 뭔가 삭막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예쁜 제 동생 자랑하려고 글 써봅니다!
이제 2살 된 지니입니다. 포메라니안이구 작은편이라 2kg이 되지 않아요!
윙크를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가끔 아래 사진처럼 윙크도 해준답니다!!
저희집 막둥이 예쁘게 봐주셔요!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