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DSLR 장비 소개 "보관함 편" 입니다! #
안녕하세요 ! 여러가지 저의 취미와 일상, 애완 기니피그의
소식을 전하는 @lani7 입니다!
오늘은 라니의 장비소개편 마지막 시리즈 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다들 어떤식으로 카메라를 보관 하시나요?
저 또한 그래왔기도 하고 보통 아무곳에나 카메라를 보관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
전자제품도 그렇지만 특히 카메라는 습기에 많이 취약합니다.
(아끼는 카메라가 습기를 먹는다면 마음이 아플거같아요 ㅜ)
그런데 카메라 제습함이 가격이 꽤 나가서 한번 사보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오늘은! 여름장마철 습도에서 카메라를 지킬수 있는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DIY 제습함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우선 준비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적인 준비물 입니다.
1.집에있는 안쓰는 김치통이나 다이소 플라스틱 케이스
2.초극세사 클리너
3.제습제(실리카겔)
4.온습도계
온습도계를 잃어버린 관계로 사진상에는 빠져있습니다 :(
1.빈 케이스를 준비한다
내용물 확인시 편리하게 속이 보이는 케이스를 추천드려요~
2.스티로폼이나 패드를 깔아줍니다.(생략가능)
저희집 기니피그가 사용하는 패드입니다 ㅎㅎ 필수는 아니지만 더욱 푹신하라고 넣어놓았습니다!
3.극세사 클리너를 케이스에 맞게 넣습니다.
4.실리카겔을 넣어준 뒤 렌즈 마운트가 위를 향하게 놓습니다.
(렌즈를 위로 향하게 보관하면 무게중심이 맞지 않을시 파손이 될 수도 있다고 해요!)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ㅎㅎ 간단하면서도 카메라를 지킬 수 있어서 저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리카겔은 최대 사용기간이 8개월 정도이며 전자레인지나 햇빛에 말려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오래오래 저렴하고 안전히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라니의 DSLR 장비 소개의 마지막 포스팅이 되었네요 ㅎㅎ 처음엔 하나의 포스팅에 간단히 제 장비들을 소개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했지만 ㅎㅎ 글을 쓰다보니 내용이 늘고 늘어서 이렇게 포스팅이 시리즈형식으로 가게되었네요ㅎㅎ
지금까지 라니의 장비 소개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도 재밌는 포스팅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뉴비라 아직 소통하는 분들이 적어서
같이 좋은 스팀문화를 저와 함께 하실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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