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아들의 첫 치과 방문했을 때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만 3살즈음 대부분 첫 치과 방문을 하는 것 같아요. 제 아들은 29개월때 처음 방문했답니다.
평소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들인지라 걱정 한가득 안고 갔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 치과 안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잘 꾸며져 있답니다.
드디어 진료 시작
눈부심을 피하기 위해 저렇게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첫 진료 치고 정말 의젓하게 잘 해냈답니다.
처음 진료할때는 전동칫솔에 치약 뭍혀서 양치하는 정도였어요. 다행히 충치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사이가 촘촘해서 나중에 이 모양이 틀어질 확률이 높데요. ㅜㅜ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많이 아쉽네요.
지금은 집에서 선글라스를 ..
이불밖은 위험해 !!!
그럼 다음에는 그림포스팅으로 찾아올께요.
다음에 또 보아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