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naboe입니다. 원래 새로운 그림 가지고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진행 속도가 워낙 안나서 ㅜㅜ 이 느린손 ㅜㅜ
대신 마지막 흑백사진 올릴때 아들이 제 그림에 살포시 연필자국 낸 사진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사진을 살펴보니 아들이 저랑같이 그림그리고 싶어서 훼방(?)놓는 귀여운 사진이 있어서 보여드리려구요.
그냥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다행히 제가 그림그리기 전이라 아들 그림그리는 모습 뿌듯하게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