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lalaflor(라라)입니다 :)
다들 멘탈 잘 부여잡고 계신가요?
사실 저도 코인에 꽤 많은 돈이 묶여있는데
이제는 팔 용기도 없어서 반 강제로 버티는 중이예요.
근데 유일하게 스팀잇은
코인시세와 아무 상관없이 즐기는 곳입니다.
다른 코인들과는 달리 누군가의 추천으로 산게 아니라
스팀잇에 먼저 빠져버렸거든요.
(제가 사면 내리고 제가 팔면 오르는 시세 법칙에 따르면
제가 좋아하는 스팀잇... 위험할지도...ㅠㅠ)
오랜만에 폰 배경화면을 정리했어요.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스팀잇을 애정하는 마음이 드러난달까요?
올해는 미니멀라이프를
좀더 열심히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으로(나름대로 실천중이었음)
가장먼저 정리하기 시작한게 폰정리였는데
스팀잇은 정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더 애정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배치했습니다.
지금도 자주 들리는데 앞으로는
손가락 닳도록 들어오는게 아닐런지 모르겠어요ㅎㅎ
그래두 요즘같이 힘들때 일수록
오히려 스팀잇을 애정하는 분들을 많이 뵐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더 좋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사실 애정하는 만큼 글로 표현을
잘 못하는 저로써는 그저 자주 들락날락 거릴 뿐이지만..^^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도 봄은 오듯
결국 코인시장에도 봄은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더 많이 즐기면서 봄을 기다려봐요 우리 :)
지난 봄에 발견했던 네잎클로버 - 이 글 보시는 분들에게 행운이 찾아갈 예정 !
그럼 남은 하루도 힘내시구 노래 한곡 추천할게요 ~ :)
가사일부분
비가 올 것 같아 왠지 그럴것만 같아
그냥 이런 느낌 들 때가 있어
날 스치고 지나간 바람에 실린 향기가
비를 불러올것만 같아지나갈때마다 우산을 들고있는 날
한번씩은 모두 다 쳐다보고 가
하지만 난 알아 오늘이 지나가기 전에
비가 내려올거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