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유칼립투스 한줄기
안녕하세요 ~ @lalaflor(라라) 입니다 :)
스팀잇에 조금 무거운 공기가 흐르는 것 같아요 ~
좋은 방향으로 더 나아가는 중요한 순간 인 것 같습니다.
전 늘 하던대로,
평범한 일상이야기를 적습니다. ^^;;
요즘 다시 푹 빠진 누텔라잼
칼로리는 나중에 생각하도록 하고,ㅜㅜ 그냥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 아침.
누텔라잼을 바르고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제가 만들어놓고 맛있다고 스스로 칭찬을 듬뿍 했습니다. 히히
(사실 맛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ㅎㅎ)
반려식물 몬스테라
제가 기르는 식물포스팅 하면서 새잎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다고 전했던
몬스테라가 드디어 피어나더니..
짠 !
제게 자랑이라도 하듯 새 잎이 활짝 ~ :)
'나 몬스테라야 ~ !' 하듯 피어났어요.
몬스테라는 잎마다 모양이 다르게 피어나니 이렇게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한동안 열심히 짜던 머플러
열심히 머플러를 짜다가 실이 모자라서 중단되었네요.
금방 날이 따뜻해질거라는 핑계를 대고 내년에나 매볼듯합니다.ㅎㅎ
아무말 없이 보내준 친구의 카톡.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친구가 카톡이왔어요.
매일같이 연락하다가 얼마전 제가 힘든일이 있을 때
몇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 하고는 한참을 기다려주었어요.
그리고는 아무말 없이 이렇게 두장을 보내왔네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힘을 주는 사랑하는 제 친구.
오늘에서야 많이 괜찮아졌다고 답장을 했더니
가까이 있어줘야하는데
멀리서 힘내라는 말밖에 못한다며.. 미안하다고.
곧 만나자고.
너무 고마운 순간이었네요.
만나면 꼬옥 안아줘야겠습니다.
가만 있어도 힐링이 되었던 카페
몰카를 찍어주신 사랑스런 우리 쌤께 고마워요.
미움받을용기 중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는 분들께
그리고 무슨 이야기를 써야할까 고민되시는 스티미언님께
읽어 드리고 싶은 페이지.
멈추면 비로소 보인다 중
멈추면 비로소 보인다 중
무엇보다 저는 이 글을 읽어주신 당신을 매우 아껴요 0
살찐얼굴이지만 ~ 미움받을 용기를 냅니다.
귀여운 대파 하트(?) ㅎㅎ
그럼 조금만 더 힘내시고 행복한 주말을 만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