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lalaflor(라라)입니다 ღ'ᴗ'ღ
혹시 블루스퀘어에 가보셨나요?
공연을 보러 가보신 분들이 많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공연을 보러 갔던 것은 아니고
블루스퀘어에 있는 '북파크'에 갔었어요.
지하철(6호선)을 이용해
한강진역에 내리면 바로 블루스퀘어에 가실 수 있어요.
사람이 많음에도 책읽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자유로우면서도 집중하기 나쁘지 않았어요.
전 오히려 너무 적막하면 집중이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이 곳은 눈을 돌리면 전부 '책'이예요.ㅎㅎ
넓은 공간과 배치에 한번 놀라고,
이 책들을 어떻게 진열 했을까? 하고 조금 궁금했네요.
눈을 돌려가며 구경하고 -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으로 올라갔어요.
곳곳에 독서를 위한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있어서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계셨어요.
저도 한권한권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봤어요.
보통 서점에서 어느정도 읽혀지면 그 책은 사고 싶더라구요.
이 날은 맘에 드는 책들이 몇 권 있었는데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나중에 주문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가 언제 사진을 이렇게 찍어줬는지 :)
이 날 사진이 너무 많아서 나누어 올리게 되네요.
저는 이북보다 아직 종이책을 읽는게 좋아요.
한장 한장 넘기는 기분과
좋은 부분에 마음대로 표시해가며 읽는 게 좋아서요.ㅎㅎ
지금 덜 읽은 책들을 읽어내고 나면 저도 한번 들려야겠어요.
한껏 여유를 부리고 싶은 날에 꼭 한번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