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flor(라라)입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목요일 저녁 쯤 되면,
한주가 이렇게 빨리 갔나.. 또는 이번 한주는 좀 더디네
하시는 분들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번주가 좀 바빴음에도 더뎠고
사실 약간은 지치기도 했거든요.
이런 날 저녁에 잠시 시간내서
듣기 좋은 노래 추천해드리려구요.
같이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듣는 김에 올려봅니다 :)
제가 추천해드리는 음악들은
모두 제가 좋아하는 곡이지만
'달의 뒤편으로 와요'는 정말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듣는 것 만으로도 쉬어지는 곡이예요.
가사일부분
달의 뒤편으로 와요
그댈 숨겨 줄게요
달의 뒤편으로 와요
둘이서 눈을 감게요
조금 슬퍼지고 비틀대어도
아무도 모르는 곳
달의 숲으로 와 빛을 가져요
보석 같은 두 눈에
눈물이 멈출 거야가사전문링크
http://music.naver.com/lyric/index.nhn?trackId=6224154
연인에게 부르는 노래같지만
전 왠지 가사를 듣고 있으면 엄마가 생각나요 :)
그래서 제겐 더 애틋한 곡이예요.
가사 일부분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가사전문링크
http://music.naver.com/lyric/index.nhn?trackId=16676937
제목부터 참 힘이 나는 곡입니다.
자기전에 들으면 참 좋더라구요 :)
가사일부분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또 잊지 못할 이별을 하고
쉽지 않은 마음을 알지만
그런 사람이 어디 한둘 인가요가사전문링크
http://music.naver.com/lyric/index.nhn?trackId=6225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