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lalaflor(라라)입니다.
요 며칠 저의 행복회로가 정신을 못차리길래
애써 다시 돌려보려고 합니다.ㅎㅎ
다들 코인으로 돈을 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요?
전 요즘 힘들어하는 빠방이를 바꾸는 거예요 ㅠㅠ
차를 바꾸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고
그 돈을 코인에 투자하게 되었기 때문에
코인으로 돈을 번다면
가장 먼저 할일이 차를 바꾸는 일이죠 :)
그럼 저의 드림카는 어떤 자동차 일까요?
이렇게 압축하고 나니 생각보다 고를만한 차가 별로 없었어요.
또 대부분의 기준이 외관과 관련되어 있는듯 하네요.ㅋㅋ
나름 고심끝에 제가 선택한 드림카는
'레인지로버 벨라' 화이트 색상입니다. (화이트가 좋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요. 말그대로 드림카입니다 > <
사진보다는 실물이 예쁘다고 느꼈어요.
벨라를 처음 본 것이 신호대기중에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어? 저 차 뭐지? 라고 생각 했었거든요.
실내 디자인도 화려하지 않고 깔끔해서 좋다고 느꼈어요.
오히려 너무 단조로운 부분이 마음에 안드신다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지만
저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 사용되는 센터페시아 스크린이
하단부에 위치해서 사용하기는 다소 불편 할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통풍시트도 없다네요?
저야 땀이 많지 않아서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쾌적 할 것 같은데...ㅠㅠ
이부분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는데,
뒷자석 폴딩시스템 덕분에 깔끔하고 넓게 트렁크 공간을 확보 할 수 있대요.
제가 큰 차를 사고 싶었던 이유는 소소하게 캠핑도 자주 다니고,
여러모로 트렁크를 사용할 일이 많아서
이렇게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현재는 승용차라 더 갈증을 느끼는 부분인 것 같구요 -
이건 좀 신기했던 부분인데,
도어 잠금을 해제하거나 숨겨진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전개되고
도어가 잠기거나 8km/h 이상 속도로 주행하면 원위치로 돌아간대요.
편의보다 '미'에 집중된 부분 같아요. (깔끔~)
그런데 자율주행 기능이 거의 없다고 해요ㅜㅜ
차를 고르는데 필수사항은 아니었지만
크루즈 컨트롤이나..자율주행모드를 느껴보고 싶은
저에게 조금 고민 되는 부분입니다.
또 랜드로버 타시는 분들의 말씀이..
A/S부분에서 불편함을 좀 느낀다고 하시던데
역시 국산차가 진리인것인지..ㅎㅎ
혹시 스티미언 분들중 직접 타고 계신 분들은 안계신가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 !
그리고 추천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