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이호테우 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차다. 해변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파도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
추운 날씨인데도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춥지 않아요?"
"춥지만 견딜만 해요."
서퍼는 미소지으며 커다란 보드를 들고 지나간다.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여행지 정보
● 제주시 이호일동 이호테우해변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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