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을 먹을 수 있었다면 정말 단골 술집이 되었을 것이다.분위기 좋고 음식맛도 좋다.
오픈 키친이라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둘이 가면 바에 앉아야 하고 세사람 이상이면 식탁에 앉는다.
해물짬뽕은 매콤하다. 크림짬뽕은 크림맛이다. 해물은 신선한 편이다. 홍합 알맹이가 다른 집보다는 컸다. 요즘은 홍합을 크게 키우지 않는 모양이다.
옆자리에서 사시미에 소맥을 마신다. 조명이 어둑해서 술집 분위기다. 이층은 우동집인데 우동집은 다음번에 오기로 한다.
맛집정보
미친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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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