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미친제면소를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당분간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곳은 미친부엌의 소개로 찾아 가게 된 곳이다.
안으로 들어가니 셰프와 직원이 반갑게 맞이한다.
주문과 결재를 기계로 먼저 하게 되어있다.
쇼유(간장)라멘 보통과 시오라멘(소금)을 주문했다.
닭육수가 기본베이스인 국물이라고 한다.
셰프에게 면을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
검은 것의 정체를 물으니 목이버섯이라고 한다.
영업한지 이제 열흘 되었다고 한다. 아직은 손님이 많지 않다.
맛집정보
윤옥
윤옥, 일본 라멘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