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다음날, 디저트 카페를 찾아 갔다. 이곳은 디저트 카페로 꽤 유명한 곳이다. 주차장에서 내려 정문을 찾지 못해 빙 돌아서 건물을 한바퀴 돌며 정원을 구경했다. 정원이 잘 정돈되어 있고 수선화가 비를 맞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니까 초코맛이 나는 걸로 주문한다.
이 과자 이름이 뭘까? 에클레르?
안에는 초코크림이 들었다. 깜짝 놀라게 맛있다.
냉수를 먹는데 레몬맛이 난다.
다양한 디저트가 있어서 다음에 또 와야할 듯하다.
맛집정보
마마롱
마마롱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온 누리에 사랑을 발렌타인 데이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