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잎이 들어간 보말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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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을 사러 상점에 갔다. 수첩을 사고 나와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찾아보다가 바로 길건너편에 있는 칼국수집에 가기로 했다. 생소한 이름의 가게다. 마두천 칼국수, 마두천이 뭘까, 사람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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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말 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 탕수육을 주문했다. 탕수육까지는 시키면 안되는 거였다. 하지만 옆 테이블에서 먹는 탕수육이 맛있어 보여서 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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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뽕잎이 들었는지 색깔이 초록색이다.
보말국물은 진하다. 바지락은 정말 많이 들었다.
우연히 찾아간 곳인데 맛집이다.


맛집정보

마두천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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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이동 940-15


뽕잎이 들어간 보말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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