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을 사러 상점에 갔다. 수첩을 사고 나와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찾아보다가 바로 길건너편에 있는 칼국수집에 가기로 했다. 생소한 이름의 가게다. 마두천 칼국수, 마두천이 뭘까, 사람이름?
우리는 보말 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 탕수육을 주문했다. 탕수육까지는 시키면 안되는 거였다. 하지만 옆 테이블에서 먹는 탕수육이 맛있어 보여서 어쩔 수 없었다.
면은 뽕잎이 들었는지 색깔이 초록색이다.
보말국물은 진하다. 바지락은 정말 많이 들었다.
우연히 찾아간 곳인데 맛집이다.
맛집정보
마두천 칼국수
뽕잎이 들어간 보말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