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린 그림을 찾아 봤다. 여행 다니면서 그린 그림들이 있다.
2015년 코펜하겐의 한적한 어느 공원에서 키에르케고르를 만났다. 그는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말을 했다. 희망을 가지면 죽지 않나요? 죽기야 하겠지만 사는 동안은 행복하겠지.
안데르센 동상은 코펜하겐 시청사 건물 귀퉁이에 있었다. 그는 하늘 저 쪽 어딘가를 보고 있었다.
바르셀로나 해변의 어느 건물.
자화상.
예전에 그린 그림을 찾아 봤다. 여행 다니면서 그린 그림들이 있다.
2015년 코펜하겐의 한적한 어느 공원에서 키에르케고르를 만났다. 그는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말을 했다. 희망을 가지면 죽지 않나요? 죽기야 하겠지만 사는 동안은 행복하겠지.
안데르센 동상은 코펜하겐 시청사 건물 귀퉁이에 있었다. 그는 하늘 저 쪽 어딘가를 보고 있었다.
바르셀로나 해변의 어느 건물.
자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