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개드린 이천 쌀밥 나랏님 (신관)보다
개인적으로 더 자주가고 좋아하는 집 근처 '남도향'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집에서 가까워서 (차로 5분) 달마다 갈 정도로 믿고가는 남도향...
주차공간도 있고 바로 옆 부지가 주유소라 기름도 넣고 가셔요.. 후후
정식메뉴는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보리굴비 정식과 새꼬막 정식을 하나씩 주문하는것을 추천드려요!
먹다 도중에 아차! 싶어 찍은 사진밖에 없었네요...ㅋㅋ.....
녹차물에 이렇게 밥을 말아 보리굴비 한점 올려 먹는거라 하더라구요!
6살 조카도 데리고 간적이 있었는데
여기 직원분께서 조카는 아직 어리다고 녹차물을 주지 말라 하셨어요!!
전 그것도 모르고 ㅠㅠ (암껏두 모르는 이모라 미안해 ㅠㅠ)
방문할 때 마다 반찬이 바뀌는데 (제철 재료로 반찬을 해 주시는것 같아요!)
반찬 하나하나 다 너~무 맛있고
이렇게 덮밥세트도 있어 부담스럽지 않사옵니다!
다 드시고 3층에 올라가시면 무료 까페에 자판기가 두대 있는데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모카등등 골라 마실 수 있어요!
뻥튀기도 있다는거!!!
밥 다~ 먹고 올라가서 커피한잔 입가심하고
부른배를 쓰다듬으며 집으로 돌아옵니다.. 후후
가족모임도 여기서 한번 했었는데 모두 만족하셨어요!!
그만큼 강!추! 드립니다 o//
BUT..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ㅠㅠ
토요일에 가면 되지요! 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