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保護のカホコ>
-카호고노 카호코
6화 줄거리
카호코의 과보호 탈출 선언을 듣고 집을 나가버린 이즈미. 집에 남겨진 마사타카와 카호코는 집안일에 열을 올리지만, 금세 집안은 엉망이 된다. 한편 카호코는 하지메가 부모님 앞에서 교제의 뜻을 밝힌 것이 기뻐, 그에게 ‘카호코라고 부르기’와 ‘좋아한다고 말하기’라는 두 가지 부탁을 한다. 그러나 쑥스러운 하지메는 좀처럼 들어주질 않는데...
오늘 금메달 추가되겠군!!! 했는데 넘어지고 다치고 ㅠㅠ
너무 안타까운 하루였어요
쇼트트랙 아쉬움은 컬링으로…
내일 밤 한일전이 열리니 꼭 봐야겠습니다!!!
내일은 어떤 영미를 보여줄지... ㅋㅋ
3컷이지만 더욱더 자세하게!!!
집요하게!!! 후후..
함께 일드보며 일본어공부도 해요!!!
그나저나 포스팅 하다보니
좀 심심한 드라마라 제가 다(?) 지루하네요 ㅠㅠ
다음 드라마는 서스펜스? 드라마로... 쿨럭
ママの愛は
当たり前だと思ってたんだけど
(마마노아이와
아따리마에다또오못-떼탄-다케도)
全然 当たり前なんかじゃ
ないんだよね。
(젠-젠-아따리마에난-까쟈-
나인-다요네)
すっばらしいものなんだよね。
(슷-바라시이모노난다요네)
아.. 하지메쨔응 얼굴뜯어먹고 살고싶다...
하지메쨔응 컴온 플리즈 나에게와줘...
이것이 셀카라는 것이냐옹~??
다음 7화 3컷 렌도라도 기대해 주시라 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