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줄거리
카호코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이즈미에게 반항하여 강한 인연으로 엮여있던 모녀관계가 냉전 상태에 들어갔다. 분위기를 되돌리려 고군분투하는 마사타카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둘 사이에서 꼼짝도 못하게 된다. 고백 후에 도망가버려 하지메를 만나기 껄끄럽다며 고민하는 카호코. 그러던 중 이모 타마키의 격려에 힘입어 다시 하지메를 만나러 가는데...
生きてて - 生きていて 에서 い가 생략된 회화체
生きる (いきる) - 살다
生きている - 살아있다. 居る (いる) - 있다.
言われる (いわれる) - 言う (いう) - 말하다의 수동형
말함을 당하다. 즉, ~라는 말을 듣다
<여기서 言われる와 聞く(きく)의 차이점!!!>
둘다 듣다라고 해석되지만!
きく가 좀더 넓은 의미의 이런 저런것을 듣는것이죠.
하지만 いわれる는 상대방이 본인에게 직접 한 말을 들었을 때에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