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保護のカホコ>
-카호고노 카호코
3화 줄거리
사람에게 양면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카호코는 자신의 아빠, 엄마에게도 하지 못했던 이토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메에게 고백한다. 말투는 차갑지만 늘 자신의 곁에서 챙겨주는 하지메의 다정함에 반한 카호코는 자꾸만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딸의 변화에 위화감을 느낀 이즈미는 하지메와 만나는 것을 금지하기에 이르는데...
즐거운 설날 보내셨나요?
저는 낮에 집근처(라고하기엔 35km 떨어진..) 이천 '설봉온천'에 다녀왔사옵나이다!
내일은 밀린 독서도 하고...
경기도 봐야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응..?)
3컷이지만 더욱더 자세하게!!!
집요하게!!! 후후..
함께 일드보며 일본어공부도 해요!!!
今までは
ママが何か言っても加穂子も
同じ気持ちだったから
よかったけど
(이마마데와
마마가 나니까잇-떼모 카호코모
오나지 키모치닷-따까라
요캇-따케도)
でも今は違うから。
(데모 이마와 치가우 까라)
ママが何言おうと
加穂子は麦野君に会うから。
(마마가 나니이오-또
카호코와무기노쿤-니 아우까라)
그렇게 집에서 나와 달려간곳은 하지메가 있는 학교의 작업실!!
그리고 고백 어택!!!!
하... 이래서 자식키워봐야 소용이 없...(?)
참 쉽죠...? (음..?)
이번 드라마 '과보호의 카호코'의 엔딩곡으로 마무리!!!!
星野源 (호시노 겐) - Family Song
아직 저는 '니게하지'의 히라마사를 놓지 못하고 있사옵나이다
사..사랑해염
다음 4화 3컷 렌도라도 기대해 주시라 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