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라슈에뜨 인사드려요.
뜬금없이 왜 부엉이냐고요?
제 딸이 절더러 부엉이 같다고 해요.
지혜로운 부엉이요.
딸의 눈에는 엄마가 그렇게 다가오나봅니다.
그래서 부엉이의 불어버젼으로 닉네임을 정했습니다.
또한 불어로 슈에뜨가 멋지다는 뜻도 된답니다. _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쓰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어느 쪽으로 가닥을 잡을지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 아, 이 부엉이 그림은, 딸이 그려준거예요!
보다 자세한 소개는 다시 썼으니 여기를 클릭해서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