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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글 잘 써 주셨습니다. 운영진 3명의 실명도 빨리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개개인의 경력과 사업을 진행하는 세세한 사실도 많이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일년에 현재가로 40억이 넘는 토큰을 발행하는 사람들이면 당연히 해야할 일입니다.
우선 이선무씨가 한 말의 요지가 이런 것이겠지요.
가격은 시장에서 결정한 것이니 일년에 발행되는 SCT가격이 40억에 육박해도 상관 없는 것이다.
16만개의 운영용 토큰 이외에 매일 개인당 1200개의 SCT(발행가로 30만원.. 현재가로 50만원 이상..)을 나눠받고 있지만 그리 과한 것은 아닌것 같다...
추후에 다시 별도의 포스팅으로 문제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RE: [SCT] 스팀코인판은 운영진이 돈을 벌기 위한 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