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잡담

kyung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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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1. 딸기

마음에도 감기가 듭니다.
그럴때면 저는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영화, 책 중에 한가지와 맛있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이번주에는 유튜브 채널에서 음악을 왕창듣고 딸기를 왕창먹었습니다. 효과가 있었습니다!


#2. 일, 운동, 취미

그러고보니 운동을 안한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작년에 자전거사고 이후로 벌써 6개월이 넘었네요. 온 몸이 뻣뻣해져가는 기분이라 3월부터는 요가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몸과 마음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몸을 적당히 움직여주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운동, 일, 취미 세 가지를 잘 꾸려나가고 싶어요. 세가지 다 삶에서 너무 중요한 것들인데, 저는 한가지를 시작하면 지나치게 몰두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3. 내면의 소리

별 일이 있었던건 아닌데 평소 가졌던 생각입니다. 무언가 새로운걸 하려고하면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보세요. 주변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것이 찬물을 끼얹는 일이 될 수 있어요. 반대의 의견부터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태도에서 판단하려고 할 때가 많거든요. 정말 하고싶은일이 생겼다면 나의 내면의 긍정적인 소리에 집중해보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부정적의견에 게으름이 더해지면 어떤 꿈이든 휴지조각이 될 수 있어요.



#4.여기 스팀잇

저도 응원하고싶은분들이 많이 생겼답니다. 제가 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응원하고 싶은분들을 팍팍 밀어드릴텐데ㅎ 저만의 방식으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느려도 꾸준하게 오래도록 좋은 생각을 같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녁을 너무 거하게 먹어서 잠이 오지 않네요ㅋㅋ 내일은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아..전 일, 운동, 취미뿐만 아니라 음식도 추가해야겠네요ㅋ 4가지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2월의 잡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