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빡빡한 일정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장 해보고 싶었던거 하나정도는 꼭 합니다.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최근에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이번 도쿄여행은 준비를 하나도 못했어요ㅋㅋ
뭐 가끔 이런 여행도 괜찮죠 뭐ㅋ
이번 여행은 될 대로 되라는 식이긴한데, 기억에 남는 일 하나쯤은 해야죠?
출발 1주일전인 오늘, 경험해보고 싶었던 에어비앤비 트립을 예약했습니다.
에어비앤비 트립
에어비앤비 사이트에서 트립을 검색하시면 일정에 맞는 트립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 |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 역사 | 자연 | 식음료 등 카테고리는 다양해요.
저는 스포츠 액티비티같은거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좀 쉬엄쉬엄 하는 여행을 하고 싶어서, 쿠킹클래스를 예약해보았어요. 제가 예약한 쿠킹클래스는 유카리씨의-From market to meal 이에요.
마트에서 같이 장보고,
유카리씨의 쿠킹 스튜디오에서 요리를 배울 예정이에요.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오감을 동원할 예정입니다.
메뉴는 회와 와규 스테이크!!!!
스시 클래스도 많았는데, 그냥 유카리씨에게 끌렸어요.
제가 생각하는 전형적으로 손 맛 좋은 분들의 인상!ㅋ
이걸로, 도쿄에 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요.
트립 경험은 여행 다녀온 후 공유하겠습니다.
저도 언젠가 호스트를 해보는게 꿈이에요ㅎㅎ
그럼 전 남은 일 하러 갑니다.
여행갈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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