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먹은 것들 - 내 삶의 땔감들 (*스압주의)

kyung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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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땔감


한줄 요약 : 열심히 먹고 열심히 일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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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것들


남산 스타벅스에서 야경보며 마셨던 아메리카노 크 좋았다


좋아하는 회사근처 카페,
뭘 시켜도 다 맛있긴 한데,
푸릇푸릇한 마차라떼가 맛있고.
바닐라 플랫라떼도 참 좋아함.


벽에 써있는,
Less, but better. 끄덕끄덕



히비스커스 티

새콤달콤하고 색이 너무 예쁨





바닐라 캬라멜 밀크티

우유에 냉침시키면 바닐라 향이 예술






여전히 제일 좋아하는 시간, 야매로 커피 내려먹는 시간!


본의아니게 사치







여자 셋이 접시 깬 날 - 부자피자


원래 아재음식쪽인데,
이 날은 여자들 모임 다웠음ㅋㅋㅋ


피자, 가지그라탕, 샐러드, 와인 등


술알못이지만 이 날의 와인 맛있었다..!!





회사 타운홀미팅


회사 쫌 이런거 하지말고


연봉이나 올려줘라 쫌..


그래도 이왕준거니 짠 했다..치어스!






바쁘고 귀찮은 나날들


이번 달 회사, 개인작업, 디자인 외주 등으로 하얗게 불태움. 그 땔감들






















정키


동네 맛있다는 피자를 시켰는데 피자스쿨보다 못함.
햄버거는 쉑쉑, 모스버거 특히 좋아함. 맛있넹ㅎ














노력


그래도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했던 흔적들ㅋㅋ
닭가슴살, 가지구이, 살사소스.














만찬









(위)친구들하고 먹었던,
제주 근고기마냥 두툼했던 삼겹살


(아래)우리동네 아라쭈꾸미
삼겹쭈꾸미 노노..
기본메뉴가 젤 나음






추억


오랜만에 갔던 충무로에서 추억의 맛을 먹었다.
첫 인턴 때 자주 먹었었는데ㅎㅎ 맛도 가격도 느낌엔 거의 그대로.
이모들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우동 만들어주세요~!!














4월의 베스트 땔감


드디어 스피커 앞 의자에 앉았던 날.
그리고 사장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주셨던 순간.
노래를 온 몸으로 맞았다. 비 맞듯이..
좋은 스피커앞의 안락한 의자. 내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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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진 더 많은데...스압때문에 이쯤에서 마무리 합니다..!!ㅋㅋ
책 제목 이벤트 참여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상으로 스파임대해주신 독거노인 fur2002ks@fur2002ks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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