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입문 이틀째 - 뉴비가 느낀 스팀잇

kyunga(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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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입문 이틀째 - 뉴비가 느낀 스팀잇

스팀잇 입문한지 이제 이틀이 되었습니다.

글쓰고 다른사람글에 댓글도 달다보니 자연스럽게 팔로워도 생겼네요!

다른 뉴비분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봐 적어봅니다.

뉴비로써 스팀잇에 대해 느낌점은 아래 5가지 정도에요.

1.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 - 3가지가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

개념을 이해해보자 >  https://steemit.com/kr/@twinbraid/snnh8 

2. 경제, 블록코인에 글의 주제가 편중된 느낌이 듬.

가상화폐가 한창 붐이라 그런걸까요? 스팀잇 자체가 새로운 시스템이라서 인거 같기도 해요.

3. 편집기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편집을 익혀보자 > https://steemit.com/steemkr-guide/@isaaclab/steemkr-quick-start-guide-markdown

4. 네이버를 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보다 더 적극적인 교류가 일어나는 것 같고, 보상이 있다는게 매력적이에요!

5. 셀프보팅? Ourselves 캠페인? 

스팀잇의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나니, 셀프보팅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글에 보팅을 하는게 모두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다는걸 이해하게 됐어요.

다행히 정말 많은 분들이 초보자를 위한 글을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언제 초보티를 좀 벗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께요!

드디어 금요일 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