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The Story Can Resume' <Atonement>
강하게 희망을 붙잡을 때도, 희망이 꺾였을 때도, 오락가락할 때도, 그런 상태로 어떻게든 넘어지지 않고 살아가는 게 또한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뭔가 힘빠지는 일이 있었는지요. what if와 함께, 그래도 이건 잘했어! 하는 일도 마구 떠오르길 바랍니다^^
RE: 'The Story Can Resume' <Aton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