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kyslmate
@kyslmate
65
소울메이트의 문학잡화점. 에세이.소설.칼럼
Followers
1369
Following
838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2-22 12:0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yslmate
kr-workout
7y
RE: [운동] 자네가 주먹깨나 쓴다고? 필라테스와 킥복싱?
네 조금씩 호전되고 있습니다. 다리쪽은 많이 좋아지셨어요. 시간이 좀 필요할 듯 하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0.000
0
kyslmate
aaa
7y
RE: 원초적본능 : 대학시절의 회상
그 형은 아마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아주 잘 이해하는 목회자가 되었겠지요^^ 키위님의 눈물겨운 배려가 빛나는 에피소드네요ㅋ
$ 0.000
0
1
kyslmate
dclick
7y
RE: <재미로 보는 조선왕조실록1> 한류 원조는 나야 나~
예전엔 노래방도 참 많이 갔는데, 요즘은 전반적으로 안가니까 가무할 기회도 거의 없네요ㅎ 저도 아이돌이나 보며 대리만족하는걸로,,ㅎ
kyslmate
kr-workout
7y
RE: [운동] 자네가 주먹깨나 쓴다고? 필라테스와 킥복싱?
그래도 적당히, 꾸준히 운동을 하시네요ㅎ 온 몸에 축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희망 없는 길을 간다는 것, <더 로드>
해피써클님, 행복의 써클 속에서 살고 계신가요?^^ 저도 예전보다 뜸~하게 들러서 한 번씩 글쓰고 흔적을 남긴답니다. 오래된 이웃들 흔적 간간이 볼때 참 반갑더라구요.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ㅎ
kyslmate
tripsteem
7y
RE: [파리일기] 주말에서 Châtelet
ㅎ 전 아이들과 놀아주며 주말을 보냈어요. 비 온 후라 상쾌한 주말이었죠. 아버진 상태가 많이 호전됐답니다. 휠체어 없이도 걸으실 수 있게 되셨어요. 그것만해도 얼마나 다행인지. 걱정해주신덕입니다. 감사해요^^ 이번주도 좋은 것들 맘에 가득 담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kyslmate
tripsteem
7y
RE: [파리일기] 주말에서 Châtelet
맑은 하늘, 주말의 거리, 소설책들. 설렘을 주는 것들이네요. 이 여유를 저도 잠시 만끽해봅니다ㅎ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희망 없는 길을 간다는 것, <더 로드>
감각적인 공포보다 생각으로 느끼는 무서움이랄까요. ㅎ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희망 없는 길을 간다는 것, <더 로드>
팥쥐 엄마가 준 공포에 비하면,, ㅋ
kyslmate
aaa
7y
RE: [천만 관객 국내영화 #2 + 허언증가즈아] 한강 갔다가 보스몹 레이드 뛴 썰
ㅋㅋ 신개념의 리뷰네요. 영화 속으로 들어가서 영화를 소개하는~~ㅎ 센스짱입니다!
kyslmate
aaa
7y
RE: [영화 리뷰] 노킹 온 헤븐스 도어 - 엔딩으로 모든 걸 말하다.
이 영화 명작 리스트에 늘 올라오는 걸 봤는데, 정작 보진 못했네요,, 인생의 마지막에 떠나는 여행. 처연한 느낌일 거 같네요.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희망 없는 길을 간다는 것, <더 로드>
네 딱 그 말이 적절합니다ㅎ 넘 무서웠어요~~!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희망 없는 길을 간다는 것, <더 로드>
사는 게 각박해지면 인심이 바뀐다고들 하지요. 그 극한의 상황을 본다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오싹합니다.
kyslmate
aaa
7y
RE: 트리플에이(AAA) 시작 이벤트 당첨자 5명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이런날도 있네요ㅎ
kyslmate
aaa
7y
RE: 트리플에이(AAA) 시작 이벤트 당첨자 5명입니다.
와! 감사합니다. 당첨이라니~~^^ 더 즐겁게 볼 것 같습니다ㅎㅎ
kyslmate
aaa
7y
RE: [덕후의 리뷰] [Drama] 왕좌의 게임 :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다. 다양성과 상상력의 대환장 파티.
저도 흠뻑 빠졌던 드라마입니다. 시즌8의 마지막 두 편은 그냥 안 본 걸로,, 스타크 가문 형제들의 굴곡진 삶, 주요 인물들의 희노애락. 복잡다단한 스토리를 정말 멋지게 엮은 드라마죠. 저도 아리아 무척 좋아합니다. 악한에서 개과천선한 제이미 라니스터의 스토리도요. 불쌍한 대니가 다시 살아나 용이 다시 불을 뿜길 바랍니다.ㅜㅋ
kyslmate
aaa
7y
RE: [Soul review] <증인>, 힘을 뺀 상태의 아름다움
네 정우성처럼 나이 들면서, 늙으면서 더 멋져지면 좋겠습니다ㅎㅎ
kyslmate
kr
7y
RE: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잖아요 ('기생충' 스포 많음 주의!)
아직 보기전이라 글도 일단 내렸습니다ㅎ 이 글은 영화 보고나서 읽어야겠어요ㅎ
kyslmate
kr
7y
RE: 아름다운 오해
아름다운 오해가 계속 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생길 것 같아요. 아름다운 오해, 멋진 말입니다ㅎ
kyslmate
kr
7y
RE: 그가 싫은 이유
미움의 연쇄 반응이군요! 부족한 나를 스스로 사랑하게 만드는 이가 있고, 자괴감을 느끼게 하는 이도 있지요. 전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인지 돌아봅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