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동해안 낭만 가도, 외옹치항 바다향기로와 영금정 길입니다.
우선 외옹치항 바다 향기로입니다.
얼마 전 다녀와서 많은 사진을 촬영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은 외옹치항 풍경입니다.
외옹치항 해수욕장에서 외옹치항으로 이동을 합니다.
바람의 향기만이 남아 있는 외옹치입니다.
바다향기로를 걷는 대부분, 눈부신 파란 하늘과 바다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분단 이후 65년 만에 개방된 명품 바다해안길인 "외옹치 바다향기로" 입니다.
롯데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외옹치항과 외옹치해수욕장을 연결한 구간으로 950m에 이르는 바닷가를 따라 데크를 걷는 구간입니다.
멋진 하늘 멋진 풍경 명품 바닷길이라 부를만하지요.
드디어 외옹치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외옹치항 풍경이 보입니다.
도루묵을 말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도루묵 풍년이 오려나 봅니다.
유람 요트형 낚싯배입니다.
바다의 해적선장이 갑옷을 입고 낚시꾼들을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외옹치항의 풍경입니다.
외옹치항을 지나 민생고를 해결하고자 황가네 찜으로 갑니다.
황가네 찜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고 낭만 가도 가 있는 속초 등대와 영금정으로 향합니다.
황가네 찜 앞에 있는 등대해수욕장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쪽빛 하늘과 쪽빛 바다에 금방이라도 빠질 것만 같습니다.
신비한 거문고 소리, 영금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속초 등대 앞 바다에 이렇게 거문고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파도가 석벽에 부딪힐 때면 신비한 음곡(音曲)이 들리는데 그 음곡이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고 합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영금정입니다.
수많은 생명을 간직한 속초 등대 앞 바닷가에는 홍합 무리들이 바위에 정착을 하였습니다.
속초등대입니다.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 등대라고 합니다.
1957년에 최초로 설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안내도에는 속초 등대 방문을 환영하며 관리는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속초 항로표지 관리소에서 관리를 하는가 봅니다.
바닷가에서 오르는 속초 등대에 동서남북에 있는 등도모형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동쪽 땅 끝 우리 땅을 지키는 파수꾼. 1954년 8월 10일에 설치한 독도등대입니다.
푸른 바닷물이 이국적인 낭만의 섬, 최서단 등대인 소청도등대로 1908년 1월 1일에 설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바다를 향한 그리움에 하늘의 별조차 눈길이 머무는 곳, 1915년 3월에 설치한 최남단 등대인 마라도 등 대도 있습니다.
환상적인 일출과 석양을 연출하는 최북단 유인등대인 대진등대는 1973년 애 설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서남북의 등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동해안 낭만 가도에서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영금정로 영금정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