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바로 낙산사 길입니다.
오늘이란 오늘 간 곳은 아닙니다.
여행을 다니면 이제는 사진부터 촬영이 일상화되어갑니다.
의상대를 지나 홍련암으로 찾아갑니다.
저 멀러 보이는 곳이 의상대입니다.
소나무 한 그루가 멋지게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소나무도 상처가 많이 있지만 독야청청 꿋꿋이 서있습니다.
홍련암 가는 길에 마음을 씻는 물이 있습니다.
겨울이라도 마음을 씻는 물은 차갑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홍련암 입구에 풍경이 있습니다.
잉어 풍경인 것 같습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소리가 더욱 아름답게 들리는 날입니다.
낙산사 홍련암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6호로 1984년 6월 2일 지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낙산사 의상대입니다.
낙산사 보타전입니다.
원통보전·해수관음상과 더불어 낙산사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관음성지임을 상징하는 불전이다. 불전 내부에는 천수·성·십일면·여의륜·마두·준제·불공견색의 7관 음과 32응신·1,500관음상을 봉안하였다. 낙산사 경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불전으로 설악산 신흥사 조실 무산 오현 스님의 원력과 당시 주지를 지낸 지홍, 보산, 마근 스님에 의해 1991년 7월에 불사를 시작으로 1993년 4월 10일에 완공하였으며 2005년 4월 발생한 양양 산불에도 무사하였다.
해수관음상과 108법륜석입니다.
사방에서 바라보는 해수관음상입니다.
해수관음상에서 원통보전으로 가는 길은 꿈이 이루어지는 길이라고 합니다.
원통보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을 봉안한 낙산사의 금당이라고 합니다.
7층 석탑도 있습니다.
원통보전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입니다.
조선 시대 사찰의 대표적인 담장이라고 합니다.
낙산사 동종으로 보물 479호로 지정하였으나, 2005년 4월 산불로 소실되어 2006년 10울에 복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양양 산불로 많은 문화재가 소실되었습니다.
사천왕을 모신 사천왕문입니다.
수미산 서쪽하늘을 지키는 광목천왕, 북쪽 하늘을 지키는 다문천왕, 동쪽 하늘을 지키는 지국천왕, 남쪽 하늘을 지키는 증장천왕의 사천왕상입니다.
파란하늘에 샛노란 감이 주렁주렁 열려 있습니다.
수확하지 않고 두는 것은 아마도 배고픈 까치에게 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