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옛 추억이 되어버린 옛 경강역으로 떠납니다.
이곳 역사는 2010년 12월 말 전철이 개통되면서 폐쇄되었답니다.
새로운 전철이 개통되자 옛 기찻길은 쓸모없게 되자 이곳에 레일바이크를 새롭게 단장하여 손님을 맞고 있답니다.
이곳에서 기차표를 사고팔고 하던 경강역이랍니다.
옛 시설물을 살려놓아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많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영화 편지 촬영역이라고 합니다.
옆에서는 강촌레일파크 카페가 있습니다.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메뉴표가 보입니다.
아메리카노 따뜻한 것이 3,500원입니다.
이만하면 가격은 착한 것 같습니다.
의자는 옛날 국민학교 다닐 때 의자 같습니다.
다르다면 컬러가 들어가 더욱 예쁘고 운치가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강촌레일파크 카페입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커피를 가지고 나와 일회용 컵을 사용하였답니다.
운치 있는 곳 강촌레일파크 카페입니다.
밖으로 나오니 레일바이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비 모형 예술작품도 눈에 들어옵니다.
곧 날아오를 것만 같은 나비입니다.
앙증맞은 레일바이크입니다.
시간이 안되어 구경만 합니다.
물론 예전에 타보긴 했지만 근래에는 못 탄 것 같습니다.
옛 경강역으로 사용할때와 똑같이 철도 레일을 고스란히 보존하였습니다.
추억이 있는 사람은 아마도 옛날이야기를 생각할 것입니다.
마지막 가을이 겨울이 오라고 손짓하고 있습니다.
얼음도 얼고 이제는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도 멋진 장소에서 멋진 추억을 생각하며 하루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늘 건강하세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백길 강촌레일파크 경강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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