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관광농원으로 유명한 대만의 청시레저농장으로 떠납니다.
역사가 있고 꽤나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주말농장이나 농촌체험농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청시레저농장 약 3ha라고 합니다.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15명 정도 된다고 하니 꽤나 큰 농장인가 봅니다.
어디를 가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이 중요하지만 우리나라는 조금 홀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선진국 어디를 보나 농업이 강국입니다.
농장 안내도가 있습니다. 농장 구석구석을 살표 볼 수 있습니다.
체험으로는 딸기, 토마토, 감귤, 유자, 각종 농작물, 놀이 체험 등이 있는 것이 우리와 비슷합니다.
농장 체험 시기는 자몽은 10월~12월, 방울토마토는 12월~8월, 딸기는 12월~5월, 감귤 및 금귤은 10월~2월, 고구마는 9월~2월, 무 뽑기는 1월~3월이라고 하니 연중 체험을 하는것 같습니다.
연간 방문객은 15,000여 명 된다고 하며,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지만 체험만으로
청시레저농장은 우리나라와 유사한 옛날 농업 형태인 다랭이 논에서 약 300년 전부터 벼를 경작하던 곳으로, 이곳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아 농작물 경작 품목이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가 온난화가 되어 가고 있을 것입니다.
청시레저 농장은 약 25년된 유자나무가 많이 있으며 3월말에 한창 꽃을 피워 농촌경관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합니다. 농작물 수확 체험을 하는 것이 우리나라 농촌체험관광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농장체험은 1인당 14,000원 정도로 학생들 체험비의 30~40%인 1인당 약 6천원까지 자치단체에서 보조를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행정기관에서 노후체험장 시설보수에 대한 일부 보조를 해주는 등 농촌체험마을 살리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하고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딸기 따기 체험을 예로 들면 순수 딸기 따기 체험은 약 2,000원을 받고 있으며 체험한 딸기(600g 기준)를 가져갈 경우에는 약 14,000원의 체험비용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농작물 수확 체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딸기와 토마토 등 농작물을 수확에서 직접 도매시장에 출하를 하고 재배방식은 비닐하우스에서 양액재배가 아닌 토경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방울토마토로 만들 터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농장주는 국가 모델 농민(대한민국 : 신지식인)으로 선출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농장을 보존하고 운영하는 등 환경과 체험을 갖춘 차세대 교육 프로그램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농원으로 곳으로 환경을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신것 같습니다.
체험장에 대한 체험 이야기를 게시판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글은 알 수가 없지만 사진으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청시레저농장 체험장 전경입니다. 사진도 전시해 놓았으며 체험인원이 적을 경우 이곳에서 체험을 실시하고 많을 경우는 별도 체험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청시레저농장의 별도 체험실입니다.
우리나라와 아주 흡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딸기 및 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 전경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 파워블로그를 꿈꾸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여행지 정보
● 대만 타이완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