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흑산도 마린휴 모텔식당으로 떠나봅니다.
한 바퀴 흑산도 관광을 하고 마린휴 모텔식당으로 옵니다.
주로 단체를 받는 음식점 같아 보입니다.
많은 사람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가볼만합니다.
음식점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예전에는 "보영장" 이라는 상호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음식은 단체로 가면 주문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고등어 조림에 각종 반찬이 나옵니다.
반찬이 나왔으니 여기에 막걸리 한 사발 해야겠지요.
물론 홍어삼합을 먹어야 하겠지만 단체일 때는 똑같은 메뉴로 합니다.
단체 손님 받는 흑산도 백반집입니다.
시원한 미역국에 고등어 조림 이만하면 훌륭하지요.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 가이드가 귀띔을 해줍니다.
흑산도 해녀가 운영하는 전복집이 있다고 합니다.
항구 한쪽 귀퉁이에서 하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소주와 함께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웁니다.
두 분이서 장사를 하시는데 사이가 좋습니다.
한집에서 주문을 했는데 사이좋게 나누어서 전복을 내옵니다.
서로 협업해서 하는 모습 너무도 흐뭇합니다,
혹시라도 흑산도 가시는 분 신안군 수협 흑산지점 앞 사각 모퉁이에서 전복 한번 드셔 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여행, 파워블로그를 꿈꾸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흑산도 ~ 마린휴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