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추어탕의 맛집으로 찾아떠납니다.
이모네 추어탕 하면 왠지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이모, 이모하고 음식점 주인을 부르기도 합니다.
가격표입니다. 곱게 갈은 추어탕은 8천원이고 통추어탕은 9천원입니다.
오늘은 중전과 동행을 하여 추어탕으로 주문을 합니다.
반찬이 나왔습니다. 정말 깔끔합니다.
반찬을 보니 음식도 맛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배추김치입니다.
아마도 작년 김치를 김치냉장고에 넣었다가 나오나 봅니다.
김치만 보아도 군침이 생깁니다.
땅콩 무침도 예쁘게 나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정말 바라만 보아도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추어탕은 가을에 먹는 것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팔팔 끓는 추어탕 먹고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추어탕, 행복한 추어탕을 먹어 봅니다.
추어탕 한 그릇으로 행복감에 젖어드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어탕 맛집 ~ 이모네 추어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